'당나귀귀' 현주엽, 생후 6개월 된 송아지 보고 군침 흘려 "예쁘다"
2020. 08.02(일) 18:0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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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방송인 현주엽이 생후 6개월 된 송아지를 보고 군침을 흘렸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횡성으로 야외 촬영을 떠난 현주엽과 도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개인 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해 도티와 함께 한우의 본고장인 강원도 횡성으로 향했다. 도티는 최정예 군단 PD 6명을 데려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퀄리티 있는 영상을 찍기 위해 데려왔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숙은 "도티까지 대동하는 경우가 잦냐"라고 물었다. 이에 현주엽은 "내가 조용히 물어봤다. 도티는 200~300만 정도 되거나 큰 행사에만 출동한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현주엽은 생후 6개월 된 송아지를 보고 군침을 흘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소들한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예쁘더라"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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