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제주서 받은 팬레터에 감동 "여유 갖고 읽어본다" [TD#]
2020. 08.02(일) 22:36
이효리
이효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에서 받은 팬레터에 감동했다.

이효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야 제주도에서 여유를 갖고 우리 팬들이 준 편지를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다. 정말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효리 손편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팬들에게 받은 손편지가 담겨있다. 특히 이효리를 생각하는 팬들의 마음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효리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 비와 혼성그룹 '싹쓰리(SSAK3)'를 결성했다. 지난달 25일 데뷔한 싹쓰리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여름 가요 시장을 겨냥한 '다시 여기 바닷가'로 인기 질주를 예고한 싹쓰리는 지난 1일 유두래곤(유재석)의 '두리쥬와'를 비롯해 린다G(이효리), 비룡(비)의 솔로곡을 발매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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