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경기도 파주 야당동 '숲 속의 집', 보증금 2000·월세 90만 원
2020. 08.02(일) 23:51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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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숲 속의 집'이 매물로 나왔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도 파주 야당동의 '숲 속의 집'이 매물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했다. 15살에 상경한 의뢰인은 반지하 원룸부터 시작해 기숙사, 오피스텔 등 한 단계씩 올라 마침내 꿈에 그리던 집을 찾는다고 밝혔다.

의뢰인의 희망 지역은 일산, 김포, 파주였으며, 직장이 있는 3호선 마두역에서 자차로 30분 이내의 조용한 동네를 원했다. 집 안에서 다양한 취미 생활을 원하는 의뢰인은 2개 이상의 방, 넓은 주방, 테라스를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가 2억 원대, 월세일 경우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100만 원 이하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복팀 장동민, 강기영이 소개한 곳은 경기도 파주 야당동에 위치한 '숲 속의 집'이었다. 이곳은 여러 세대로 나뉜 타운하우스 형태의 집으로, 주차 공간은 1대가 가능했다.

파란 대문이 돋보이는 집 내부로 들어간 두 사람은 스킵 플로어 구조와 화이트&우드 컬러의 깔끔한 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층에 내려간 장동민과 강기영은 'ㄱ'가 조리대로 구성돼 있는 주방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특히 이 집은 숲 뷰를 품은 테라스를 갖고 있었다. 강기영은 "핀란드 자작나무 숲에 와 있는 것 같다. 진짜 시원하다"라고 칭찬했다. 사계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춘 이 집은 보증금 2000만 원, 월세 9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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