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상승, 오마이걸 지호ㆍ김신영 '팔레트 하우스'로 승
2020. 08.03(월) 08:30
구해줘 홈즈 시청률
구해줘 홈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6.1%와 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 5.7%, 2부 6.6%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2부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평균적으로는 상승한 수치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는 그룹 오마이걸 지호와 방송인 김신영, 배우 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호와 김신영이 김숙의 덕팀에서, 강기영이 박나래의 복팀에서 활약한 가운데 의뢰인의 선택은 덕팀의 '팔레트 하우스'였다.

의뢰인은 일산, 김포, 파주 지역을 희망했으며, 2개 이상의 방과 넓은 주방 그리고 테라스 또는 베란다를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가 2억 원대, 월세일 경우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100만 원 이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의뢰인이 선택한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의 '팔레트 하우스'였다. 이 곳은 의뢰인의 직장까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한 매물은 그린과 블루와 핑크 등 감각적인 컬러 조합의 실내 인테리어로 카페를 방불케 했다. 또 탁 트인 거실과 일자형 오픈 주방, 그리고 베란다를 품은 안방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해줘 홈즈 | 오마이걸 지호 | 팔레트 하우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