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뒤에 하희라?" 최수종♥하희라 자녀들, 어떻게 컸나 보니 [이슈&톡]
2020. 08.03(월) 16:11
최수종 하희라 가족, 최수종 하희라 아들 딸
최수종 하희라 가족, 최수종 하희라 아들 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 자녀들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의 중심에 섰다.

2일 하희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가족.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아들 최민서 군, 딸 최윤서 양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희라는 조수석에 앉아 가족들의 모습을 담고 있고, 운전 중인 최수종은 하희라의 카메라를 향해 손키스를 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희라의 영상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뒷좌석에 앉은 아들, 딸의 모습 때문이다. 최수종과 하희라의 유전자를 물려 받아 모태 미남, 미녀의 얼굴인 최민서 군, 최윤서 양이 절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앞서 하희라는 아들, 딸과 함께 한 일상 사진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자녀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는 처음 근황을 공개하는 것이기에 이번 하희라의 동영상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1999년생 최민서 군은 올해 22살, 2000년생 최윤서 양은 21살이다.

아들 최민서 군은 아버지인 최수종을 빼닮은 얼굴 형에 또렷한 이목구비, 훈훈한 미소로 이목을 끌었다. 딸 최윤서 양은 아래를 바라보며 고개를 숙인 모습으로, 얼굴형과 분위기에서 어머니 하희라의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누리꾼들은 오랜 결혼 생활에도 변함 없이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에게도 "언제 봐도 예쁜 가족" "화목한 모습이 보기 좋다" "본격 결혼 장려하는 커플"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희라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최수종 | 하희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