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강성민 원수 된 박영린, 길용우에 매달렸다
2020. 08.03(월) 20:22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86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86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남편이었던 강성민과 완전히 척을 지면서 길용우에게 매달렸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86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원은 최준혁 악행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모두 까발린 뒤, 한광훈 집에 찾아가 자신을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했다.

오혜원은 “전 잘못 없었다. 그걸 공식적으로 풀었으니 준혁 씨가 절 가만히 두겠냐. 고모님이 다른 병원까지 모두 막아서 돌아갈 병원도 없다”라며 우는 소리를 했다.

한광훈은 “네가 자발적으로 한 것도 아니면서 뭘 책임지냐”라고 말했고, 오혜원은 “당장 저 살 방 한 칸도 없다”라며 오갈 데 없는 상황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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