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유산' 강세정♥신정윤 공개 열애? 박신우 의심 [종합]
2020. 08.03(월) 21:34
기막힌 유산
기막힌 유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기막힌 유산'의 강세정 신정윤 커플이 가족들의 의심을 샀다.

3일 저녁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족들은 집을 나가 노숙자로 살며 고초를 겪고 있는 부금강의 거취를 걱정하던 중, 그의 생사를 파악하고 안심했다. 신애리는 냉면집에서 일하며 월급을 받아 생활을 꾸려 나가기로 했다. 부영배는 그런 신애리에게 용돈을 쥐어주며 다독였다.

한편 부설악과 공계옥의 로맨스는 현재 진행형이었다. 부설악은 공계옥과 저녁 약속을 잡고 그를 회사 로비로 불렀고, 부하 직원들 앞에서 스스럼 없이 관계를 드러내며 손을 잡는 등 당당하게 행동했다.

하지만 가족들의 반응은 달랐다. 두 사람은 부금강이 있는 공원으로 향했다가 부한라와 마주쳤다. 부한라는 함께 있는 두 사람을 목격하고 또 한 번 당황했다. "두 사람 뭐야?"라고 물으며 사이를 의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기막힌 유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