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확장판’ 구미 요르신, 백종원 쥐락펴락한 순수美
2020. 08.03(월) 23:56
백파더 확장판 백종원 양세형 요린이 생방송 김치
백파더 확장판 백종원 양세형 요린이 생방송 김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파더 확장판’ 화제의 구미 요르신, 백종원을 쥐락펴락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노라조(조빈 원흠) 등의 ‘요린이’(요리 못하는 사람들) 구출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백파더’ 구미 요르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앞서 라면 끓이기에 이어 김치 요리 편에도 요르신으로 합류했다.

구미 요르신은 집안에 있는 김치를 모두 꺼내왔다. 하지만 모두 누군가 선물한 김치였다. 이에 백종원은 “근데 중요한 건 본인 집의 김치가 없잖냐”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구미 요르신은 “그게 그렇긴 하다”라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구미 요르신은 햄김치볶음밥 등을 서툰 손놀림으로 열심히 따라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파더 확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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