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중독”…‘위대한 배태랑’ 장혁 등판, 김용만·정형돈·김호중 홀린 수컷美 [종합]
2020. 08.04(화) 00:24
위대한 배태랑 미스터트롯 김호중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 셰프 나이 집 다이어트 몸무게 다니엘 헤니 장혁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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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대한 배태랑’ 장혁, 김용만, 정형돈, ‘뭉쳐야 뜬다’ 의리가 소환됐다. 미스터트롯 김호중, 안정환, 현주엽까지 홀린 그의 사나이 매력은 그 자체로 ‘찐’이었다.

3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게스트 장혁,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현주엽, 정호영 셰프,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 나이, 집, 일상, 다이어트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정호영, 미스터트롯 김호중 복싱 다이어트가 시작된 가운데 복싱에 빠진 배우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장혁은 평소 복싱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도 소문난 그다. ‘뭉쳐야 뜬다’ 출연 당시 장혁은 실제로 운동 주머니를 챙겨가 해외 숙소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운동 중독자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촬영 내내 새벽 운동을 했다는 것.

장혁은 “운동 많이 하는 거 좀 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형돈은 “그때 사람 되게 힘들게 했어”라며 장혁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은 현재 복싱 경력 10년이라며 “잽 정도 나오는 수준”이라고 겸손을 드러냈다. 장혁은 실제로 ‘위대한 배태랑’ 6명의 멤버들에게 자신의 복싱 실력을 시원시원하게 과시하며 또 한 번 여심을 흔들었다.

미남 배우인 만큼 잽 한 번만 날려도 영화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이에 안정환, 정형돈, 김호중 등은 감탄을 하며 박수를 보냈다.

장혁은 ‘뭉쳐야 뜬다’ 시절 김용만, 정형돈과의 추억이 좋았다며 “그때 생각이 나서 한 번 더 뭉쳐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는 따뜻한 인정을 과시했다. 장혁 나이 1976년생, 올해 40대 중반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위대한 배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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