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용림 "올해 나이 81세, 다행히 아픈 곳 없어"
2020. 08.04(화) 08:33
아침마당 김용림 나이
아침마당 김용림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탤런트 김용림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탤런트 김용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김용림을 소개하며 "연기 인생 60년이 됐다"고 소개했다.

이후 김용림이 등장하자 김재원 아나운서는 "연기 인생 60년이라고 했는데, 태어나자마자 연기를 시작했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동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김용림에게 나이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용림은 "어느새 8학년이 됐다"며 어느덧 80대에 접어든 나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이정민 아나운서가 "어디 편찮으신 곳은 없느냐.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림은 "다행히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림은 1940년 생으로, 올해 나이 81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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