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오나라, tvN 새 예능 '식스센스' 출연 확정…9월 3일 첫방송 [공식]
2020. 08.04(화) 09:22
식스센스
식스센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유재석, 배우 오나라 등이 '식스센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측은 4일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고정 멤버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오는 9월 3일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식스센스'는 다섯 명의 멤버와 매주 한 명의 게스트, 총 여섯 명이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나 인물들을 찾아다니며 오감을 뛰어넘은 육감을 발휘해 진짜 속에서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유재석은 '식스센스'를 통해 예능 인생 최초로 여성 출연진 네 명과 함께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유재석은 이날 최초로 공개된 사전 만남 티저 영상에서 출연진들을 보며 "나는 너무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는 첫 만남인데도 끊임없이 토크가 맞물리는 찐친 케미를 뽐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캐스팅 소식부터 신선하다는 호평을 얻었던 다섯 명의 톡톡 튀는 캐릭터는 '식스센스'의 확실한 웃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식스센스'는 최근 핫하게 떠오르는 맛집,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장소들 등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주제 안에서 진짜 속의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출연진들이 가짜를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환상의 케미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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