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킴 카다시안, 착시 부르는 레깅스 패션 '눈길'
2020. 08.04(화) 09:38
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
팝 가수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모델 킴 카다시안이 착시를 부르는 레깅스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킴 카다시안은 4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누드톤의 레깅스와 스포츠 브라를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레깅스가 살색 피부와 이어져 보여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1980년생인 킴 카다시안은 모델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의 이복 언니로, 2007년 미국 E! 채널 '키핑 업 위드 카다시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킴 카다시안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 부를 축적했고, 현재 그의 재산은 최소 3억7000만 달러(한화 약 4410억 원)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최근 불화설이 불거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편집팀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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