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DAY '오늘배송' 극강의 밸런스 게임→추리 퀴즈쇼, 관전 포인트 셋
2020. 08.04(화) 10:11
오늘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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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오늘배송'이 베일을 벗는다.

S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정답누설 퀴즈쇼-오늘배송'(이하 '오늘배송')이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오늘배송'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생활밀착형 양자택일 문제와 모든 문제의 정답을 알고 있는 한 명의 출연자 '오배송'을 맞춰야 하는 신개념 1+1 추리 퀴즈쇼다.

'오늘배송'은 MC 전현무, 붐이 진행을 맡았으며, 첫 회에는 김종국, 송가인, 소유, 라비, 정세운, 권은비, 이용진, 데프콘이 출연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놓치면 안 될 '오늘배송'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 생활밀착형 양자택일 퀴즈쇼

'오늘배송'은 어느 한쪽을 쉽게 택할 수 없는 극강의 밸런스 게임을 결합한 퀴즈쇼이다. 지식 기반의 문제가 아닌 '최악의 이별, 잠수 VS 환승'등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볼 수 있는 생활밀착형의 문제를 다룬다.

이에 문제마다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정답을 유추해가는 출연진을 바라보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오감 만족 4D 퀴즈쇼

이제는 오감이다. 시각과 청각은 물론 후각, 미각, 촉각까지 모든 감각을 뒤흔들기 위해 스튜디오 중앙에 컨베이어 벨트를 설치했다. 문제마다 컨베이어 벨트 위로 문제를 유추할 수 있는 오감 자극 물건을 배송해 출연진 및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 누군가는 모든 답을 알고 있다

'오늘배송'은 8인의 멤버 중 단 한 사람에게는 문제의 정답이 누설된다는 점에서 1+1 추리 퀴즈쇼라는 차별성을 줬다. 멤버들은 퀴즈를 풀면서 동시에 미리 정답을 알고 있는 멤버를 찾아내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펼친다. 또한, 다른 멤버들 몰래 정답을 건네받은 멤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문제를 맞혀야 한다.

이처럼 '오늘배송'은 문제와 함께 펼쳐질 흥미로운 토크는 물론, 정체를 숨기고 있는 멤버를 찾는 재미를 가미해 웃음과 추리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날 저녁 8시 5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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