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제시 "나는 살 안 찌는 체질, 햄버거·치킨·피자 좋아해"
2020. 08.04(화) 13:19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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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제시가 잘 안 찌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제시,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제시는 연예계 대표 몸짱스타로 유명하다. 그는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다이어트를 안 한다. 햄버거, 치킨, 피자를 안 먹으면 힘이 빠진다. 사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부모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시다"라며 "힙도 타고난 것 같다. 부모도 나와 같은 체형이다. 그걸 모르시는 분들은 살 안 찌는 체질이라고 욕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제시는 지난달 3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누나(NUNA)'를 발매했다. '누나'는 2017년 발매한 미니 2집 '유니버스(UN2VERSE)' 이후 제시가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미니앨범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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