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재재 "초등학교 때 '비 닮았다'는 소리 들었다"
2020. 08.04(화) 15:17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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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재재가 '컬투쇼'에서 닮은꼴에 대해 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재재는 '일반인도 아닌 연반인'이라는 시그니처 인사법과 함께 "'문명특급'이라는 프로그램의 기획 PD와 MC를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2015년 SBS에 인턴으로 입사했는데, 카드 뉴스를 만들다 점점 영향력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재재는 "사실 연반인이라는 호칭이 제가 만든 건 아니다. 파이브돌스 은교 씨의 어머니가 사용하시던 걸 제가 사용하고 있다. 허락받고 사용하고 있다"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재재는 "닮은 꼴이 있느냐"는 물음에 "무쌍 남자 연예인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알천랑을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고, 초등학교 때는 비가 닮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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