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강성민 母 오영실, 박하나에 무릎 꿇었다
2020. 08.04(화) 20:20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87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87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궁지에 몰렸다. 오영실은 박하나에게 사죄하며 무릎을 꿇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87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차은찬(유준서),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최준혁 회사 관련 빚쟁이들이 최준혁 집안에 쳐들어와 분노를 터뜨렸다. 민주란은 경악하면서 온몸을 사시나무 떨 듯이 떨었다.

최준혁은 “깡패냐. 어디 와서 행패냐”라며 강경 대응했다. 빚쟁이는 “차은동 걔네 지분이라도 전부 토해내라”라고 소리쳤다.

민주란은 “차은동 찾아가서 비는 게 낫겠다”라고 눈물을 쏟았고, 최준혁은 “비는 것 따윈 생각도 하지 말아라”라고 선을 그었다. 결국 민주란은 차은동을 찾아가 최영국을 찾아달라며 빌고 또 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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