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 NEW 하동 하우스 공개…시청률 두자릿수 돌파
2020. 08.05(수) 07:21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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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가수 정동원이 자신의 새 집을 공개한 가운데, 시청률은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부 7.360%, 10.7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475%, 8.507%보다 각각 0.115%P 하락, 2.21%P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남승민과 임도형이 정동원의 새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동원은 두 사람이 자신의 집에 도착하자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특히 그의 집은 안정적인 톤을 자랑하는 거실이 눈에 띄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221%, '천일야사'는 0.99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2.8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는 6.372%,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있습니다'는 1.513%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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