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엄정화 "'환불 원정대' 멤버들, 직접 만나보니 다 여려"
2020. 08.05(수) 13:43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희'에서 배우 엄정화가 '환불원정대'에 대해 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제작 영화사 올)의 배우 엄정화, 박성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엄정화는 최근 화제가 된 '환불원정대'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엄정화는 "사실 이름이 '환불원정대'인데, 환불은 받아 본 적 없다. 만약 하더라도 울면서 환불을 받아올 것 같다. 말싸움도 자주 안 한다. 안 해봤다. 다만 찡찡거릴 순 있다"고 해 반전을 선사했다.

이어 엄정화는 "이미지 적으로 환불을 정말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멤버는 누구냐"는 물음에 "이효리나 제시일 것 같다. 그런데 실제로 만나보니까 너무나 여리더라. 그래서 재밌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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