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3년 만에 컴백 확정
2020. 08.05(수) 14:26
브레이브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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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3년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5일 정오 브레이브걸스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브레이브걸스의 이름과 '2020.08.14'라는 날짜만 적혀 있어 많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아날로그 TV를 이용한 레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앨범마다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시도해왔던 브레이브걸스가 이번에는 어떤 비주얼 콘셉트와 음악를 선보일 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018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인조로 재정비 후, 숨은 명곡이라는 호평을 얻었던 '롤린'을 하우스댄스 장르로 새롭게 발매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컴백을 확정 지은 브레이브걸스는 순차적으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며,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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