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강유라, 따뜻한 모녀관계 복선
2020. 08.05(수) 20:52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77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7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유라, 그가 강세정을 향한 존경을 드러냈다.

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77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부지현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아줌마 가족들 원래 아줌마 가족 아니었다고 들었다”라며 공계옥의 가족사를 언급하며 그를 따스하게 격려했다.

공계옥은 “날 키워주고 양보해주는 언니랑 엄마가 대단하지, 내가 뭘 대단하냐”라며 “난 네가 더 대단한 것 같다. 여자 손길 하나 없는 집안에서 아빠 밑에서만, 이렇게 똑똑하고 대단하게 큰 네가 더 대단한 것 같다”라며 부지현을 격려했다.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본 부설악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피어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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