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임영웅 ‘단발머리’, 데뷔50주년 for 김수미
2020. 08.05(수) 23:29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나이 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김수미 나이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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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김수미 선생님을 향한 그의 재간둥이 면모가 폭발했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배우 김수미 진행 아래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배우 김수미 등의 나이 잊은 우정,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임영웅은 조용필 ‘단발머리’를 선곡해 김수미 데뷔 50주년 돌잔치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첫 번째 돌잡이였다.

임영웅은 특유의 깔끔한 발성과 보이스로 ‘단발머리’를 근사하게 열창했다. 머리에 왕관을 쓴 김수미의 만면에 미소가 걸렸고, 임영웅은 목에 리본까지 건 채 김수미의 예쁜 아들 같은 면모를 과시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 출신이며 신곡 ‘이젠 나만 믿어요’ 등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임영웅 나이 1991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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