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혜은이 눈칫밥 “김영란 된장찌개 짜” [TV온에어]
2020. 08.06(목) 06:40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문숙 나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문숙 나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김영란 표 된장찌개가 공개된 가운데, 박원숙, 혜은이의 눈칫밥 현장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평균 나이 66세 배우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등의 나이 잊은 우정, 경상남도 남해 촬영지 숙소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란은 된장찌개를 끓였다. 하지만 된장찌개 간이 좀 셌고 박원숙은 솔직하게 “좀 간이 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지적을 싫어하는 김영란은 “많이 짜? 뭐가 짜?”라며 은근히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박원숙은 “야, 나 체하겠다”라며 김영란의 눈치를 봤다.

김영란은 혜은이에게 된장찌개 끓이는 법을 배우라며 “그냥 된장 넣고 간 맞는지 맛 보면 된다”라는 이상한(?) 충고를 서슴지 않았다.

박원숙 나이 1949년생, 가수 혜은이 나이 1956년생, 김영란 나이 1956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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