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브래디 앤더슨 화제에도…'라스' 시청률 제자리 걸음
2020. 08.06(목) 08:57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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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스테파니·브래디 앤더슨 효과에도 제자리 걸음을 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4.4%, 4.4%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5%, 4.2%보다 각각 0.1%P 하락,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배우 이혜영, 가수 스테파니 김호중 소연이 출연했다. 가수 김종민이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스테파니였다. 스테파니는 23살 연상인 미국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스테파니는 미국에서 발레리나로 활동하던 시절 구단의 부회장이었던 브래디 앤더슨을 만나 나이도, 직업도 모른 채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며 영화 같은 로맨스를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3.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3.7%,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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