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오늘(6일)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2020. 08.06(목) 12:26
조정석 거미 득녀
조정석 거미 득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6일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거미가 6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거미와 조정석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8년 10월에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1년 10개월 만에 득녀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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