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양갈비구이→양다리탕→특수 부위, 선릉역 양고기 코스
2020. 08.06(목) 19:23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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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선릉역의 양고기 코스를 소개했다.

6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환상의 코스' 코너에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선릉역의 양고기 코스들을 정리했다.

이날 제작진은 먼저 선릉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양고기 집을 찾았다. 이곳은 코스로 양갈비를 판매하고 있었다. 처음에 등장한 양갈비구이는 부드러운 육질에 담백함과 고소함까지 겹쳐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고. 이어 등장한 양 보양 전골, 양고기 마늘 밥도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는 한적한 거리에 위치한 양꼬치 집이었다. 이 집의 메인 메뉴는 엄청난 크기의 통양다리구이다. 불판 위로 촉촉하고 담백하게 구워내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누린내도 안 나고 육즙이 풍부하다. 식감이 쫄깃해 맛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제작진은 양고기 특수 부위 판매점을 찾았다. 등심, 어깨살, 제비추리, 양갈비 등 남다른 풍미,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4종 양고기 모둠을 판매해 손님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주인장은 맛의 비결에 대해 "12시간에서 24시간을 숙성한다. 좀 더 숙성을 하게 되면 더 부드럽게 되고 핏물도 빠지게 돼 누린내가 더 안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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