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침묵 깬 이수근, 묵직한 입질로 시선 강탈 [T-데이]
2020. 08.06(목) 19:43
도시어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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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에서 방송인 이수근이 침묵을 깨고 묵직한 입질을 받는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멤버들이 태안 안면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낚시 기록으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이수근은 오랜만에 묵직한 입질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심상치 않은 입질을 느낀 이수근이 "왔다"라고 외치자 선상의 모두가 그의 낚싯대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특히 이덕화는 "크다. 좋다"를 외치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이태곤과 김준현은 동시에 축하의 리액션을 펼쳤다. 미소가 만개한 이수근은 참돔을 부여잡고 "정말 예쁘다"라며 탄성을 질렀다.

이를 본 이덕화는 "역시 내 팔로우미는 믿음직하다. 존경스럽다. 역시 6짜는 널렸다. 사기꾼을 덕분에 면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랜만에 입질을 느낀 이수근이 개인전에서 첫 황금배지를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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