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역대급 무대의 연속, 시청률은 소폭 하락
2020. 08.07(금) 07:53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7.324%, 17.9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7.187%, 20.766%보다 각각 0.137%P 상승, 2.828%P 하락한 수치로, 평균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목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여신6' 백지영, 이해리, 유성은, 린, 벤, 솔지가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과 맞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승리는 '여신6'에게로 돌아갔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는 1부 2.396%, 2부 3.32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0.895%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콜센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