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복면가수 "32년 지기 김성수, 내 결혼식도 안 왔다" 폭로 [T-데이]
2020. 08.07(금) 10:36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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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에서 복면 가수가 김성수의 비밀을 폭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 가왕 '장미여사'의 질주를 막기 위해 새롭게 등장한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가수 양동근, 현영, 김호중, 박구윤, 이보람, 알리, 쿨 김성수, 이달의 소녀 츄와 최리, 배우 김선경, 작곡가 박현우, 코미디언 오지헌, 안일권, 이수지가 스페셜 판정단으로 함께 했다.

이 가운데 이날 '복면가왕'은 납량특집을 맞아 오싹한 무대들이 펼쳐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판정단들을 놀라게 한 깜짝 오프닝부터 시대별로 인기를 끈 메가 히트 썸머송들이 눈과 귀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여름 가수의 대표 주자 쿨의 김성수가 때아닌 축의금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 복면 가수는 "김성수와 내가 32년 지기인데 내 결혼식에도 안 오고 축의금도 안 냈다"고 폭탄 발언해 김성수를 당황케했다고.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오싹한 복면 가수 8인의 듀엣 무대와 김성수 축의금 논란의 진실은 9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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