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허재, MVP 이대훈에 "안마해 줄까?" 무한 애정 과시 [T-데이]
2020. 08.07(금) 11:28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어쩌다FC' 전설들이 막내 이대훈을 향한 넘치는 사랑을 쏟아낸다.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전설들이 예선 첫 경기를 승리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어쩌다FC'는 지난해 우승 팀과 맞붙어 치열한 접전 끝에 2 대 0으로 승리했다. 특히나 빛났던 건 막내 이대훈의 활약이었다. 이대훈이 수비수 4명을 제치고 넣은 선취골은 '어쩌다FC'가 승리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어쩌다FC'의 전설들은 첫 경기의 MVP로 이대훈을 만장일치로 꼽으며 환호했다. 더불어 합숙소로 가는 동안 전설들은 "대훈이 아니라 대(大) 운이 들어왔다"며 입을 모아 칭찬했다고.

심지어 허재는 이대훈에게 "피곤하면 안마해 줄까?"라고 은근히 애정을 드러냈고, 정형돈은 한술 더 떠 "필요한 거 있으면 빨리 이야기해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大운 이대훈이 구대회에서 또 어떤 명장면을 만들어낼지, 전설들과 함께 구 대회 목표 4강을 이뤄낼 수 있을지는 9일 밤 9시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뭉쳐야 찬다 | 어쩌다FC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