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한지혜, 성게→돌문어 제주해녀밥상 공개 [T-데이]
2020. 08.07(금) 16:21
편스토랑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한지혜가 차원이 다른 제주해녀밥상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13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제주댁 한지혜는 해녀에 도전했다. 그는 제주 바다 입수 3시간 만에 첫 해산물을 수확하며 기쁨을 맛봤다. 한지혜는 물 밖으로 나오자마자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에 제주 해녀 어머니들은 한지혜의 첫 도전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직접 잡은 해산물로 완성한 제주해녀밥상을 선물했다. 이를 본 한지혜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혜가 감탄한 제주해녀밥상에는 성게, 보말, 돌문어, 뿔소라 등 직접 제주 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들과 톳, 미역, 흑보리, 우뭇가사리, 깅이젓갈 등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로 만든 메뉴가 있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역대급 메뉴들을 확인한 '편스토랑' 멤버들은 "돈 주고도 사 먹을 수 없는 밥상이다" "자연산 횟집이 따로 없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편스토랑 | 한지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