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이식당' 이수근, 애타게 기다린 첫 손님맞이 [T-데이]
2020. 08.07(금) 17:53
나홀로 이식당
나홀로 이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홀로 이식당'에서 코미디언 이수근이 첫 손님맞이에 나선다.

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이식당'에서는 이수근이 산골 식당을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첫 손님맞이에 돌입한다.

앞서 이수근은 동선 파악부터 장사 준비, 밥 짓기, 재료 손질, 불 피우기, 양념 준비하기 등 무려 31개의 역할을 혼자 소화해내며 '31 수근'으로서 활약했다. 해당 영상 클립의 누적 조회 수는 업로드 일주일 만에 580만 뷰를 돌파하며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수근은 산골 정식 한 상을 빠르게 차려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영업 준비를 시작했다. 그는 전날 실패한 취나물 무침에 다시 도전하고, 콩나물 무치기, 소시지 부침, 감자 캐기, 밥 짓기 등 아침 내내 일인다역 동분서주 뛰어다녔다.

이후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 가운데, 산골 식당에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해 이수근을 당황하게 했다. 테이블 기본 세팅까지 완료했지만, 손님들이 나타나지 않은 것. 이수근은 정성스러운 산골 정식을 손님들에게 무사히 대접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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