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세리 "서울살이? 딱 좋다, 냉장고만 작았을 뿐"
2020. 08.07(금) 23:21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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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골프선수 박세리가 서울살이에 대해 말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세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가 "리치리치 언니"라며 박세리를 맞이하자, 박세리는 "리치리치 하지마라 부담스럽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장도연은 "리치 한 번만 말해야겠다"고 했고, 박나래는 "머니머니언니라고 해야겠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서울에 거처할 곳을 마련한 박세리는 "맛잇는 것도 많고 좋다"며 서울살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서울 집 사이즈는 딱 좋다. 냉장고만 조금 작았을 뿐"이라며 "큰 냉장고를 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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