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뛰어넘었다”…칸토X미스터트롯 김호중, 컬래버레이션 신곡 발매
2020. 08.08(토) 11:33
칸토 김호중 I’m So Fine
칸토 김호중 I’m So Fine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칸토, ‘미스터트롯’ 김호중 만남이다. 컬래버레이션 싱글 'I'm So Fine'는 어떤 색깔일까.

오는 9일 칸토, 김호중 두 사람이 만난 칸토 새 싱글 ‘I’m So Fine’(아임 소 파인)이 전격 발매된다.

지난 7일 칸토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이번 칸토의 새 싱글 ‘I’m So Fine’의 메이킹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칸토는 녹음실에서 열창하는 김호중을 응원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칸토가 직접 작사, 작곡한 ‘I’m So Fine'은 애써 괜찮은 척 해보지만 결국 그리움 앞에 무너지는 한 남자의 마음을 감각적인 비트에 담아낸 힙합 트랙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힙합 뮤지션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김호중이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장르를 뛰어넘어 끈끈한 음악적 동료애로 뭉친 칸토와 김호중의 특급 콜라보 싱글 'I'm So Fine’은 바로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4위 출신으로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등과 함께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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