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장동민, 대형 개인 원두막 공개 '감탄 연발'
2020. 08.09(일) 19:57
유랑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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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랑마켓' 코미디언 장동민이 집에 위치한 대형 원두막을 선보였다.

9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 최종회에서는 장동민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서장훈은 오늘의 의뢰자를 소개하기 전에 "'유랑마켓' 최초로 산과 강이 있는 배산임수의 장소로 왔다. 프로그램을 시작한 뒤 가장 멀리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세윤은 "이분은 제 지인이다. 사실 따뜻한 '유랑마켓' 취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비방용 멘트는 물론, 욕과 화가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또 지니어스이기도 하다"라고 해 의뢰인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이어 세 MC가 도착한 집 앞에는 'DM Station'이라고 적힌 벽이 위치해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여기 사는 분의 이니셜을 딴 벽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집의 주인공 장동민이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장동민은 세 MC와 인사를 한 뒤 본격적으로 집 소개를 시작했다. 먼저 장동민이 소개한 곳은 집 옆 자투리땅에 위치한 텃밭이었다. 텃밭에는 각종 채소와 과일이 즐비해 있었다. 이곳에서 참외와 토마토 등을 딴 장동민은 마당에 위치한 원두막으로 이동했고, 엄청난 크기의 원두막을 본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그 어떤 펜션보다 좋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유랑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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