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채→多 옵션 '손 까딱 안 하리', 매매가 3억3000만원(홈즈)
2020. 08.10(월) 00:02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다양한 옵션과 별채를 보유한 매물이 공개됐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임성빈과 신다은이 '손 까딱 안 하리' 매물을 소개했다.

이날 덕팀 임성빈과 신다은은 전주 근교 3억 원대 단독 주택을 찾는 의뢰인을 위한 매물이 있는 완주군 삼례읍 하리신복길을 찾았다. 특히 임성빈은 "시작부터 이 집은 우승할 집이다. '구해줘 홈즈'의 승리 공식은 바로 단층이다"라며 자신이 준비한 매물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매물에는 별채와 넓은 주차 공간이 따로 존재해 패널들을 감탄케 했다. 모던한 외부와 같이 내부 인테리어 역시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돼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14.3m의 긴 복도가 펼쳐져 눈을 즐겁게 했다.

특히나 모든 게 전자동으로 돼있는 부분이 이 매물의 특징이었다. 대문을 시작으로 중문, 커튼, 어닝 등이 모두 자동으로 구성돼 있어 '손 까딱' 하지 않아도 모든 걸 제어할 수 있었다. 이에 임성빈은 이번 매물의 이름이 '손 까딱 안 하리'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프라이빗 중정, 빔프로젝터, 난로, 에어컨, 뒷마당 등이 옵션으로 제공됐다. 별채 역시 원룸 형태로 침대부터 화장실까지 보두 구비돼 있어 게스트 룸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끝으로 임성빈은 이 매물의 가격을 밝혔다. 임성빈은 "집이 두 채라고 볼 수도 있는 이 매물의 가격은 바로 매매가 3억 3000만 원이다. 모든 옵션이 포함된 가격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해줘 홈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