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상승, 완주 단층주택 소개…덕팀 26승
2020. 08.10(월) 08:10
구해줘 홈즈 시청률
구해줘 홈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6.1%와 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 6.1%와 2부 6.3%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1부 시청률은 그대로 유지됐지만, 2부 시청률은 상승했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는 한 아파트에서 15년간 거주해온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자녀들의 독립 후, 한적한 곳에서 식물들을 가꾸며 노년을 보내기로 결심한 부모는 비교적 관리가 편한 규모의 단독주택을 바랐다. 희망 지역은 전주, 완주, 김제였으며, 부모님 직장이 있는 전주 고사동에서 자차로 40분 이내 곳을 원했다. 또 꽃을 가꿀 마당이나 테라스가 있길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가 최대 4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의뢰인 가족은 이날 덕팀의 '손 하나 까딱 안 하리~ 단층주택'을 선택했다. 완주에 위치한 이 집은 자동화 시스템과 활용도 높은 별채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로써 덕팀은 26승을 기록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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