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곽민정 "김연아와 올림픽 출전, 현재 코치·해설 병행"
2020. 08.10(월) 11:31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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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곽민정이 자신의 이력을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박세리, 남현희, 곽민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곽민정은 김연아 선수와 함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2010년 벤쿠버 올림픽에 출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곽민정은 "피겨스케이팅 종목 레전드 김연아 선수와 함께 올림픽,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시 김연아 선수에 이어 두 번째 타이틀로 많이 거론됐다. 지금은 코치와 해설을 병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박명수는 "정말 예쁘다. 아이돌 해도 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박세리, 남현희, 곽민정은 현재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 출연 중이다. '노는 언니'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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