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희준 "6년째 매일 108배 하고 있다"
2020. 08.11(화) 11:51
씨네타운, 이희준
씨네타운, 이희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이희준이 매일 108배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씨네타운'에는 영화 '오! 문희'(감독 정세교·제작 빅스톤픽쳐스)의 배우 이희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희준은 "6년째 매일 108배를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희준은 "오늘은 저녁에 108배를 하려 한다"면서 "원래 매일 아침에 하는데, 너무 아침에 나와야 할 땐 밤에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종교적인 관점보단 수행적인 관점으로 108배를 하고 있다"는 이희준은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하고 있다. 주변에도 추천하고 있는데 다 포기하는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이희준이 출연하는 '오! 문희'는 두원(이희준)이 하나뿐인 딸 보미(이진주)가 뺑소니 사고를 당하자,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문희(나문희)와 왈왈 짖기만 하는 개 앵자와 함께 뺑소니범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은 추격 코미디 영화다. 9월 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씨네타운 | 이희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