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측 "'미우새' 스페셜 MC 출격, 촬영·방송시기 미정" [공식입장]
2020. 08.12(수) 10:29
곽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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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곽도원이 '미우새'에 출연한다.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티브이데일리에 "곽도원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스페셜 MC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구체적인 촬영 및 방송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곽도원은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제작 영화사 장춘) 홍보 차 '미우새' 출연을 결정했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특히 곽도원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해 자신의 제주도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7일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영화 속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는 곽도원과 달리 푸근하고 편안한 그의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1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김대명, 김상호와 함께 출격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낼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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