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다만악'에서 박정민 다리가 무척 예쁘게 나온다"(컬투쇼)
2020. 08.12(수) 14:16
컬투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 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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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정재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정민의 역할에 대해 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배우 이정재와 박정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정민은 "영화에만 등장하고 홍보할 땐 숨어있는 상태다. 맡은 역할이 비밀이 많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정민은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황정민의 편이다. 거기까지만 말할 수 있다"고 했고, 김태균은 "하나 덧붙이자면 다리가 예쁘다. 박정민 씨 다리가 너무 예쁘게 나온다"고 해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이정재 역시 "태국 촬영장에서 처음 그 다리를 봤는데 깜짝 놀랐다. 저렇게까지 예쁠 수 있나 싶었다"고 해 김태균을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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