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정재 "액션신 촬영하다 크게 다쳐…회전근개 파열됐다"
2020. 08.12(수) 14:21
컬투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 박정민
컬투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이정재, 박정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정재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정민의 역할에 대해 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배우 이정재와 박정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정재는 "영화 속 대부분의 액션신을 스턴트 없이 촬영했다. 많은 부분을 정민이 형과 함께 완성했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술팀과 리허설도 많이 했다. 다들 고생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정재는 "연습했던 것과 다르면 사고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합에 맞추려 했다"면서 "그럼에도 크게 다친 적이 있다. 어깨 회전근개가 파열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재와 박정민, 그리고 황정민이 출연하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지난 5일 개봉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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