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9월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비공개 진행 예정" [공식]
2020. 08.12(수) 17:31
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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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성준이 비연예인 연인과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성준이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부를 배려해 양가 부모와 일가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된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복무 중이던 성준은 앞서 지난 2월 비 연예인 연인과 입대 전인 2018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최근 2세를 출산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성준은 복무 전환 신청을 통해 상근예비역으로 전환, 남은 7개월의 복무를 마쳤다.

당시 성준은 손 편지를 통해 "최근 제가 없이 모든 것을 혼자 감내할 아내가 걱정돼 복무 전환을 신청, 상근으로 남은 군 복무를 마치게 됐다"고 밝히며 "남은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다시 배우 성준으로, 가장으로도 지금보다 더 단단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준은 지난달 27일 만기 전역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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