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유산' 신정윤, 김비주 母 정서하와 재회 '경악'
2020. 08.12(수) 21:07
기막힌 유산
기막힌 유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기막힌 유산'의 신정윤이 딸 김비주의 친엄마 정서하와 재회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81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차정건(조순창), 손보미(박민지), 매건리(정서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설악은 사업 확장 도움을 받기 위해 컨설턴트를 만나러 갔다. 그의 정체는 매건 리(정서하), 학창시절 연인이자 딸 부가온의 친모였다.

부설악은 매건 리를 한 번에 알아보고 경악했다. 매건 리는 부설악을 반가워 하며 다가오려 했지만, 부설악은 사무적인 태도를 유지한 뒤 자리를 떴다. 돌아선 부설악은 그제서야 괴로워했다.

이어 두 사람의 과거가 공개됐다. 임신을 했다며 부설악의 집 앞으로 찾아온 매건 리와, 아이를 없애기 위해 산부인과 앞을 찾았던 두 사람이었다.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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