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대명 "'국제수사', 필리핀에서 80% 이상 촬영"
2020. 08.13(목) 08:21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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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배우 김대명이 영화 '국제수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특급 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제작 영화사 장춘)의 김대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대명은 '국제수사'에 대해 "파란 바다에 비유할 수 있다. 필리핀에서 80% 이상 촬영했다. 나머지 분량은 국내에서 찍었다"라며 "촌구석 형사가 해외여행을 떠나 글로벌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이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곽도원이 생애 첫 코믹 연기라고 들었다. 개봉은 언제 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대명은 "맞다. '국제수사'를 통해 곽도원의 첫 코믹 연기를 볼 수 있을 것. 오는 19일 개봉한다"라고 답했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극 중 김대명은 병수(곽도원)의 고향 후배이자 필리핀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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