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대명 "연극·뮤지컬 무대 갈증 항상 가지고 있다"
2020. 08.13(목) 08:28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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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배우 김대명이 연극, 뮤지컬 무대에 대한 갈증을 고백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특급 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제작 영화사 장춘)의 김대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대명에게 "연극과 뮤지컬을 한 걸로 알고 있다. 다시 해 주시면 안 되냐"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김대명은 "뮤지컬 '지하철 1호선', '어쌔신' 등에 출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 대한 갈증은 항상 가지고 있다. 좋은 기회나 작품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DJ 김영철은 "뮤지컬은 연기와 노래 둘 다 잘해야 된다.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극 중 김대명은 병수(곽도원)의 고향 후배이자 필리핀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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