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양택조 "카메라맨 아들, 팔굽혀펴기 하루 100번씩 한다"
2020. 08.13(목) 08:43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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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양택조가 카메라맨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내 몸을 세우는 법'에서는 진동규 신경외과 교수, 유승돈 재활의학과 교수, 양택조, 김보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양택조는 자신의 건강 비결에 대해 "나는 운동하는 게 체질화돼 있다. 여러 가지 운동을 하는 편이다. 아픈 곳이 없다"라며 "아들도 나를 닮았다. 하루에 팔굽혀펴기 100번씩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사실 아들이 카메라맨이다. 야외 촬영을 나갈 때 카메라를 짊어지면 목과 어깨가 아플 텐데 운동하면서 아픈 데가 없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오늘따라 선생님이 집안 자랑을 하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재원은 "양택조 선생님은 워낙 건강하시다. 팔순이 넘은 연세에도 허리가 꼿꼿하시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김정민 아나운서는 양택조에 대해 "평소에도 허리 굽은 모습을 본 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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