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신민아 "6년 만의 스크린 복귀, 떨리고 설렌다"
2020. 08.13(목) 11:13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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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민아가 영화 '디바'의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제작 영화사 올)의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조슬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이 함께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민아는 '디바' 개봉을 앞둔 소감으로 "약 6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워낙에 '디바'라는 작품이 준비부터 개봉 과정까지 애정이 갔던 작품이라 개봉 소식 들을 때부터 지금까지 설레고 떨린다. 또 한편으로는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어느 때보다도 많은 훈련 과정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거의 4개월 정도 훈련한 것 같다. 너무 힘들게 촬영했던 작품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했고, 이규형도 "마찬가지로 떨리고 설렌다. 어떻게 저희 작품을 봐주실까 기대가 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디바'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9월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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