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슬리피, 3라운드 상대에 경고 메시지 "큰 코 다칠 것" [T-데이]
2020. 08.14(금) 13:52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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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보이스트롯'에서 가수 슬리피가 3라운드 상대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14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3라운드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2라운드 팀미션을 뚫고 3라운드에 진출한 40명의 도전자들은 1:1 데스매치로 각자 노래를 한 곡씩 부른 뒤 레전드 심사위원과 청중 평가단 점수를 합산해 승자와 패자를 가렸다.

지난 1, 2라운드에서 랩과 트로트의 환상적인 만남을 선보인 슬리피는 출연자들의 데스매치 희망 상대로 꼽혀 웃음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대결 상대를 뽑을 당시 "나보다 어린 사람과 대결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지만, 기대와 정반대의 상대를 만났다.

슬리피는 데스매치 상대에 대해 "내가 만만하다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내가 은근히 잘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상대 도전자는 "슬리피와 대결하게 돼 안도의 마음을 가졌다"라고 도발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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