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고성 실비집·해물탕, 허영만 엄홍길이 찾은 맛집 '어디?'
2020. 08.14(금) 20:23
허영만의 백반기행 고성 해물탕 실비집
허영만의 백반기행 고성 해물탕 실비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 고성 해물탕, 실비 맛집이 소개돼 화제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산악인 엄홍길이 경상남도 고성의 '밥상'을 찾아 떠났다.

이날 허영만과 엄홍길은 고성에 위치한 해물탕 맛집을 찾았다. 허영만은 해당 고성 해물탕 맛집에서 제공되는 홍합 고구마 줄기 볶음에 큰 흥미를 보였다. 허영만은 경상도식 홍합 고구마 줄기 볶음을 맛보고는 "정말 맛있다"고 연신 감탄했다.

이후 메인 요리인 해물탕이 나왔다. 해당 고성 해물탕 맛집에서는 해물탕에 살아있는 문어를 통째로 넣어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다 잡았다.

허영만과 엄홍길은 고성 해물탕을 맛보며 가리비 맛에 감탄했다. 다이버가 채취한 자연산 가리비의 맛이 압권이라고.

이후 두사람은 고성식 술상 실비집을 찾았다. 복어 껍질 부침부터 청각 무침까지 고성식 술상 실비집에서는 2인 기준 기본 반찬 12가지가 제공됐다.

또한 고성식 술상 실비 2단계에서는 해산물 5종 기본상이 제공된다. 또한 애주가들이 좋아하는 대합조개탕도 맛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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