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곽도원 집 공개, 나이 48세에 제주도 살게 된 이유 "힐링의 장소"
2020. 08.15(토) 00:07
나 혼자 산다 곽도원 집
나 혼자 산다 곽도원 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곽도원의 집이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곽도원 나이, 키, 집, 차 등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주도에 위치한 곽도원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곽도원의 집에는 커튼이 없었다. 이를 본 멤버들이 이유를 물었고, 이에 곽도원은 "해 떴으면 일어나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도원은 집에 대해 "연세로 2년 계약을 해서 렌트를 했다"고 했다.

곽도원의 집은 한폭의 그림 같은 집이었다. 이에 곽도원은 "주인 분이 유럽 프랑스 시골집 같은 분위기로 집을 잘 지으셨더라"고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곽도원은 제주도에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영화 단역 했을 때 감독이 전화와서 제주도 여행을 제안하더라. 사람들로 가득했다. 딱 한 커플 빼고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사람들 모두 솔로였다. 서로 신세를 한탄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고민을 나누다 보니 힐링이 되더라. 그때 3박4일 일정이었느데 보름정도 머무르게 됐다"고 했다.

한편 곽도원은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곽도원 나이 | 곽도원 집 | 나 혼자 산다
싸이월드공감